"젤렌스키, 지난해 임기 끝났기 때문에 정당성 없어""푸틴-트럼프 대화, 미-러 회담 이후 알게 될 것"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이 지난 5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빅토르 오르반 헝기라 총리의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한 모습. 2024.07.0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젤렌스키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푸틴, 이란·이스라엘 정상과 연쇄 통화…"긴장 완화 노력""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