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타머 "파병 검토 준비됐지만 미국 안전장치 있어야"독일·폴란드 등은 부정적…FT "美, 유럽측 요구사항 취합 중"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025년 2월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시리아 국제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0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17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왼쪽)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2.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유럽연합나토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미국트럼프관련 기사나토, 이라크 주둔 비전투 병력 유럽으로 재배치트럼프 '나토는 종이호랑이' 조롱…"유가 불만만 많고 전쟁엔 불참"유럽 "이란戰 성공 못해" 뒷짐…자강 요구 트럼프의 '자업자득'백악관 "나토 더 역할해야"…'호르무즈 파병' 재차 압박"우리 전쟁이냐?"…英·EU, 트럼프 군함 파견 요구 잇따라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