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17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왼쪽)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2.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유럽연합나토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미국트럼프관련 기사EU "미군 대신할 10만 유럽군 창설 검토…안보 독립 강화 논의"유럽, 그린란드 지킬 방안 있나…美와 타협도 보복도 '글쎄'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현실로…유럽 반발 속 덴마크와 내주 담판프·독·폴 외무, 美 그린란드 야욕 성토…"영토 사고팔던 시대 끝나"EU상임의장 "그린란드는 주민의 것…美 국제법 위반 용납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