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검사·치료 위해 로마 병원 입원"…예정된 미사 집전도 취소계속되는 건강 우려에도 "사임할 정도의 심각한 이유 없어" 일축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 (현지시간) 바티칸에서 교황청 사제 등을 대상으로 한 연례 성탄 연설을 하고 있다. 2024.12.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 교황교황바티칸관련 기사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교황 "가난한 이들 절규에 귀 기울여야…정의 없이 평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