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이동, 국제법 위반"…메르츠도 "동의한다"9일(현지시간)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왼쪽)와 그의 경쟁자인 프리드리히 메르츠 기독교민주연합 대표가 베를린에서 열린 첫 TV 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2.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올라프 숄츠독일 총리프리드리히 메르츠독일도널드 트럼프가자지구미국대선관련 기사프랑스·독일·스페인 '공동 전투기 개발' 무산…"참여 기업 간 충돌""미국 토마호크 독일배치 철회에 유럽안보 공백 우려 커져"폴란드 총리 "나치 박해 생존자 급속 감소…獨 지원 서둘러야"메르츠 "우크라, 서방 무기로 러시아 타격 가능"…러 "위험한 결정"(종합)우크라 우방국들, 무기 사거리 제한 폐지…러 "위험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