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프·독·미 모두 지원 무기 사거리 제한 해제"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과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메르츠독일우크라이나젤렌스키푸틴러시아미국트럼프관련 기사중국 간 독일 총리, 시진핑에 "투자 환영"…협력 확대 약속의지의 연합 "러시아, '무조건적 휴전'에 동의해야…우크라 지속 지원"中, 러-우 전쟁 4주년에 "기회 틈타 어부지리 취한 적 없어"메르츠 獨총리, 25~26일 첫 방중…'디리스킹' 中과 새 관계 모색우크라 총사령관 "남부 전선서 1월 말부터 영토 400㎢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