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프·독·미 모두 지원 무기 사거리 제한 해제"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과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메르츠독일우크라이나젤렌스키푸틴러시아미국트럼프관련 기사獨 메르츠 "총리직 사퇴 없다…극우 맞서는 방화벽 될 것"젤렌스키 '트럼프 에너지 휴전 동의' 재확인…"美, 러 압박해달라"독일 주의회 첫 극우 정당 의장…메르츠 "극단주의 의회 침투"獨 총리, 러 공세 격화 속 키이우 깜짝 방문…'전폭 지원' 약속獨 총리 "유럽, 러 심각한 '하이브리드' 공격 대비…신속 대응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