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야르스 미사일 시스템' 기동훈련 진행프랑스군의 미라주 2000 항공기.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러시아가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9주년을 맞은 가운데 이날 러시아군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야르스(Yars)'가 모스크바에서 열린 열병식에 등장했다. 2024.05.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프랑스네덜란드미라주F-16러시아야르스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美, 우크라에 '나토식' 안보보장…트럼프 "합의 가까워"(종합2보)유럽 정상들 "우크라 평화 위한 다국적군 창설해야…EU 가입 지지"日도 '러 동결자산 우크라 대출' 거부…"EU 홀로 부담할 판"트럼프, 유럽에 '결별' 선언 이어 "2027년까지 나토 책임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