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자 많아지며 활동 줄어"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북한 군인 2명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를 통해 글을 올려 생포된 북한 병사 2명이 다친 상태로 키이우로 이송됐으며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의 심문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공개한 생포된 북한 군인.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정보수장북한군러시아쿠르스크사상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빈번한 북러 고위급 교류…정부 "종전 협상 지연으로 북러 협력 유지"[전문] 尹대통령 "비상계엄은 대국민 호소…2시간짜리 내란 있나"첫 협상서 '제재 해제' 러시아가 웃었다…"협상인지 항복인지"美 정보수장에 '대북 우선' 개버드 임명…상원 인준 통과우크라 정보수장 "추가 파병 북한군, 미사일포병부대 배치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