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잘리는 고문 당해 2025년 2월23일 프랑스 특수부대 GIGN 사령관 기슬랑 레티(왼쪽)와 파리 검사 로르 베쿠오가 암호화폐 창업자 납치 사건에 대해 기자회견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 암호화폐 창업자 납치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