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잘리는 고문 당해 2025년 2월23일 프랑스 특수부대 GIGN 사령관 기슬랑 레티(왼쪽)와 파리 검사 로르 베쿠오가 암호화폐 창업자 납치 사건에 대해 기자회견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 암호화폐 창업자 납치권영미 기자 머스크 '우주 도시 1호' 변경…"화성 아닌 달에 10년 내 건설"이시바 전 총리 "다카이치 승리, 백지위임 아니다"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