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전날 시위대 300명 도로 점거했다가 강제 해산애국적 백만장자 모임의 영국인 필 화이트가 19일 다보스에서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를 앞두고 반대 시위를 벌이며 "부자 증세"라고 적힌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9 AFP=뉴스1관련 키워드다보스포럼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다보스포럼서 '핵심광물 공급망' 방향 제시[오늘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종전 지연 책임, 푸틴보다 젤렌스키"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