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발언 불안정 초래하지만 실행에 옮기진 않아""트럼프 그린란드 주목하는 것은 중국·러시아에 대한 우려"데이비드 래미 영국 외무장관.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데이비드 래미미국도널드 트럼프그린란이창규 기자 [뉴욕개장] 일제히 하락…트럼프 '이란 타격' 발언에 종전 기대 약화러시아, 쿠바에 두 번째 유조선…美 봉쇄 속 원유 추가 지원관련 기사"소리 지르면 어쩌지?"…'우유부단' 英총리 풍자영상 올린 트럼프'음란물 제조기' 그록 규제 나선 英…머스크는 '파시스트' '감옥 섬' 독설영국, 오늘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 발표할 듯…가자상황 악화이스라엘, 서안 정착촌 건설계획 승인…국제사회 "철회 촉구"美부통령 초대해 낚시 즐긴 英외무 '무면허'…500만원 벌금낼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