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부통령 초대해 낚시 즐긴 英외무 '무면허'…500만원 벌금낼 판

래미 장관, 英방문한 밴스 대접하다 '낚시 면허' 누락 행정실수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영국 남동부 체브닝에 위치한 체브닝 하우스에서 영국 외무장관 데이비드 래미(오른쪽)와 미국 부통령 JD 밴스(왼쪽)가 낚시를 즐기고 있다. 래미 장관은 주말 동안 자신의 시골 별장인 이곳에 밴스 부통령과 그 가족을 초청해 사적인 휴가를 함께 보냈다.2025.08.08.ⓒ AFP=뉴스1
8일(현지시간) 영국 남동부 체브닝에 위치한 체브닝 하우스에서 영국 외무장관 데이비드 래미(오른쪽)와 미국 부통령 JD 밴스(왼쪽)가 낚시를 즐기고 있다. 래미 장관은 주말 동안 자신의 시골 별장인 이곳에 밴스 부통령과 그 가족을 초청해 사적인 휴가를 함께 보냈다.2025.08.08.ⓒ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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