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군 발표…英 "12월 일평균 사상자 1570명"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북동부 수미 지역에서 눈이 가려진 러시아군 포로들이 우크라이나 차량에 실려 이동하고 있다. 2024.01.05/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러시아러시아군관련 기사英 예비군 10년 늘려 65세까지 소집…러시아 위협에 대비 강화지난해 우크라 민간인 2500명 사망…전쟁 첫해 이후 가장 많아"러, 7년 전 트럼프에 우크라·베네수 서로 간섭 말자 제안"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젤렌스키, 신임 국방장관에 '34세' 디지털부 장관 임명…"우크라 드론 프로그램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