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군 3만8000명 사상…쿠르스크에 완충지대 설치"지난 8월 21일(현지시간) 러시아 쿠르스크주의 글루시코보에서 우크라이나의 공격을 받아 폭발이 일어나는 장면. 사진은 우크라이나 공군이 제공한 영상 갈무리. 2024.08.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쿠르스크우크라침공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러시아북한군파병젤렌스키관련 기사"푸틴 축출" 우크라 편서 싸우던 러 무장 단체 지도자 사망푸틴 "대화 안 통하면 군사적 수단으로 우크라서 목표 달성"푸틴, 최선희 외무상과 만나…"북·러관계 계획대로 발전 중"북러 외무장관 회담…최선희 "러 주권수호·영토보전 전적 지지"쿠바인 1000명 넘게 우크라戰 참전…北 제외시 다섯번째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