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기존 10명에서 2명 증가…부상자는 4명총리, 오는 4일까지 국가 애도 기간 선포…"총기 소지 기준 강화할 것"1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체티네에서 경찰이 총격 사건 현장에 출동했다. 2024.01.0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몬테네그로총기난사총격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