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크렘린궁 대변인, 북한군 사상자 질문에 "국방부에 물어야"시리아 내 러시아군 기지 "통제 세력과 연락…대화 통해 결정"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이 지난 5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의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한 모습. 2024.07.0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 북한군북한군 30명 사상우크라 평화유지군조소영 기자 해외여행자보험, 지급건수 1위 '휴대품 손해'…지급액 1위는 '상해·질병'"18인분 고기, 1인분씩 먹어야 하는데 6인분 다 드셔"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