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프랑수아 바이루 민주운동(MoDem) 대표.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무디스신용등급김예슬 기자 초등 통일교육도 'QR 시대'…통일교육원, 참여형 교재 전국 배포'남북 두 국가' 고착, 닷새 뒤에 결정된다…北 "헌법 바꿀 것"관련 기사부채에 발목 잡힌 미·중·프 신용 강등…이탈리아·스페인은 '반전 상향'무디스, 프랑스 신용 일단 'Aa3' 유지…전망은 '부정적' 하향피치 이어 S&P도 프랑스 신용등급 A+로 강등…재정적자 우려재정적자 위기에 '위험국' 전락한 佛…국채금리 이탈리아 근접美 신용등급 강등 원인 '재정적자·국가부채'…"한국도 안심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