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프랑수아 바이루 민주운동(MoDem) 대표.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무디스신용등급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무디스, 프랑스 신용 일단 'Aa3' 유지…전망은 '부정적' 하향피치 이어 S&P도 프랑스 신용등급 A+로 강등…재정적자 우려재정적자 위기에 '위험국' 전락한 佛…국채금리 이탈리아 근접美 신용등급 강등 원인 '재정적자·국가부채'…"한국도 안심 못해"계엄·탄핵에도 지켜낸 '국가신인도'…"혼란 길어지면 장담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