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프랑수아 바이루 민주운동(MoDem) 대표.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무디스신용등급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부채에 발목 잡힌 미·중·프 신용 강등…이탈리아·스페인은 '반전 상향'무디스, 프랑스 신용 일단 'Aa3' 유지…전망은 '부정적' 하향피치 이어 S&P도 프랑스 신용등급 A+로 강등…재정적자 우려재정적자 위기에 '위험국' 전락한 佛…국채금리 이탈리아 근접美 신용등급 강등 원인 '재정적자·국가부채'…"한국도 안심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