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적자·부채 증가 속도 가파른 韓…양당은 감세·현금성 공약만전문가 "저성장·인구변화 감안한 재정설계 필요…신용하락 남 일 아냐"16일 인천시 연수구 인천신항에서 컨테이너 상·하역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5.5.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8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2025.5.1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미국신용등급무디스국가채무재정국채전민 기자 1470원 환율에 멈춰선 한은…'인하 문구' 삭제로 종료 신호탄베선트 원화 발언에 요동친 환율…7.8원 내린 1469.7원 마감(종합)관련 기사포스코, 1조 규모 글로벌 채권 발행 성공…"리파이낸싱에 사용"넷플릭스, 워너 인수 위해 대규모 차입 추진…신용등급 노란불예결위서 "외신도 관세협상 성과 평가" vs "자찬할때 아냐"(종합)S&P, LG전자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 "인도 IPO 긍정적"다우 0.2% 상승 '신고점'…"셧다운에 고용 악재 지연되면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