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적자·부채 증가 속도 가파른 韓…양당은 감세·현금성 공약만전문가 "저성장·인구변화 감안한 재정설계 필요…신용하락 남 일 아냐"16일 인천시 연수구 인천신항에서 컨테이너 상·하역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5.5.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8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2025.5.1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미국신용등급무디스국가채무재정국채전민 기자 정부, 유류세 인하 확대…휘발유 리터당 65원·경유 87원 더 내린다[속보] 유류세 인하폭 확대…휘발유 리터당 65원·경유 87원↓관련 기사AI 쏠림의 그림자…사모대출 시장에서 오는 위기 신호 [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롯데렌탈, 무디스서 3년 연속 투자적격등급 'Baa3' 획득美 AI 데이터센터 잠재적 부채 논란…무디스 "수십억불 누락 가능"부채에 발목 잡힌 미·중·프 신용 강등…이탈리아·스페인은 '반전 상향'무디스, LG전자 신용등급 'Baa1'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