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2022년 러에 자국민 용병 4만명 보내러, 우크라 전쟁으로 시리아 지원 축소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지난 7월 24일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알 아사드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정권이 붕괴된 뒤 러시아 모스크바로 망명한 것으로 드러났다. 2024.12.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내전시리아반군러시아푸틴아사드우크라전쟁우크라이나관련 기사'독재자' 시리아 아사드, 궐석 재판서 사형 선고받아러, 시리아 내 군사기지 합동훈련센터로 전환…민간시설은 이관(종합)"지난해 세계 35개국서 65건 분쟁…24만 5000명 사망"베네수 이어 러 동맹 또 쓰러질라…푸틴, 이란 발벗고 돕는 이유韓에 박수 보낸 이코노미스트…"올해 심각한 민주주의 위기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