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주민들에 보안 위험" 타워 햄리츠 구의회, 만장일치 반대건물 승인 최종 결정은 중앙 정부에…내년 5월까진 결정 날 듯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돕는 운동가들의 차량이 영국 런던의 빅벤을 지나고 있다. 이들은 영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단호히 맞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2024.11.18.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 영국중국 영국 런던탑중국 영국대사관조소영 기자 한병도 "野 법사위원장? 용인 생각 추호도 없어…저의가 무엇이냐"與 "정청래, 거취 숙고 중…충분히 입장 정리·표명 때까지 기다려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