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기록카나리아 도착 이주민 출신, 말리·세네갈·모로코 순으로 많아2일(현지시간) 스페인 크란카나리아섬의 아귀네긴 항구에서 한 무리의 이주민들이 스페인 해안경비대 선박에 의해 구조된 후 나무배에서 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2024.01.0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스페인카나리아제도이주민유럽연합아프리카정지윤 기자 상인·노동계 "대형마트 새벽배송, 도심 물류 거점화…골목상권 타격"中企 온라인 수출 애로 듣는다…옴부즈만·중진공, 현장간담회 개최관련 기사교황 레오 14세, 스페인 마드리드 야외 미사 집전…120만명 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