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기록카나리아 도착 이주민 출신, 말리·세네갈·모로코 순으로 많아2일(현지시간) 스페인 크란카나리아섬의 아귀네긴 항구에서 한 무리의 이주민들이 스페인 해안경비대 선박에 의해 구조된 후 나무배에서 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2024.01.0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스페인카나리아제도이주민유럽연합아프리카정지윤 기자 "도전이 실제 창업으로"…'모두의 창업'發 창업지원사업 간 연계 추진전국 전통시장 120곳 한자리에…공주서 우수시장박람회 개막관련 기사교황 레오 14세, 스페인 마드리드 야외 미사 집전…120만명 운집'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입항하는 카나리아…"코로나 악몽 재현"교황 올해 미국 안간다…교황청, 11월 중간선거 영향 감안한 듯이민자 태운 보트, 서사하라 앞바다에서 전복…50여명 익사 가능성그리스서 이민자 태운 보트가 해안경비대 보트와 충돌…8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