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타격용' 240㎜ 방사포 등 제공(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김정은 동지께서 지난 27일 제2경제위원회산하 국방공업기업소들에서 생산되고 있는 240㎜ 방사포 무기 체계의 검수시험 사격을 보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다연장로켓포러북관계우크라침공우크라이나러시아군북한무기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관련 기사한미 연합훈련 '조정'에도 北은 도발 예고…대북 유화책 분기점북한제 로켓, 우크라 드론 공격에 속수무책…현대전에 취약성 드러내'서울 불바다' 위협 北방사포 발사 장면, 우크라 전장 첫 포착'강철비' 쏟아붓는 北 다연장로켓포, 러시아군 사용 첫 포착우크라 정보수장 "추가 파병 북한군, 미사일포병부대 배치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