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무인기 공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키이우 아파트에서 소방관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4.10.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키이우우크라이나러시아공습미군관련 기사우크라인 60% 돈바스 할양 반대…61% "필요한 만큼 전쟁 견딜 것"'방공미사일 절실하다' 우크라 호소에 트럼프 "우리도 필요" 난색우크라 "외국인 의용병 1만6000명 참전 중…중남미 출신 40%"젤렌스키 "올해 서방 방공미사일 공급, 3분의 1로 급감" 지원 호소"러시아 항공우주군 총사령관 사위, 모스크바 식당 폭발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