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등 서방 핵보유국 지원받는 우크라이나 겨냥미 '장거리 미사일 허가'·우크라전 1000일째 결정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소치에서 열린 발다이 토론클럽에 참석해 답변을 하고 있다. 2024.11.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크렘린궁에서 열린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회담을 하고 있다. 2024.10.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푸틴 핵교리 개정러시아 우크라이나미국 장거리 미사일 허가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