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전문가 란코프 교수 "북한, 파병으로 돈·기술·전투 경험 얻을 수 있어"서방 역할 대해선 회의적…"北 결정권자들, 탈영에 기분만 나빠할 것"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남북관계관리단 회담장에서 열린 글로벌 전문가 대상 새로운 통일담론 의견수렴 라운드테이블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4.6.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우크라이나한국파병전쟁정지윤 기자 "전통시장을 관광명소로"…소진공, 대전 태평시장서 '백원경매' 참여"여성 특화기술 시장 안착"…여경협 펨테크 첫 IR 피칭 개최관련 기사北 최선희 러시아서 귀국…파병군 기념관 건설 공로자 표창[데일리 북한]확대된 북한 정찰정보총국…"'두 국가론' 정책의 정보기구 버전"외교차관, ICRC 사무총장 면담…"北 포로 한국행 희망 시 전원 수용"러 군용기, 2개월 만에 평양 착륙…최선희 방러 직후북러 외무장관 3차 전략대화 개최…상호 노선 '전폭 지지'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