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전문가 란코프 교수 "북한, 파병으로 돈·기술·전투 경험 얻을 수 있어"서방 역할 대해선 회의적…"北 결정권자들, 탈영에 기분만 나빠할 것"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남북관계관리단 회담장에서 열린 글로벌 전문가 대상 새로운 통일담론 의견수렴 라운드테이블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4.6.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우크라이나한국파병전쟁정지윤 기자 글로벌 강달러·외인 매도 폭탄…환율 다시 1450원대 마감(종합)美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에 달러 강세…환율 1453.8원 출발관련 기사"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베네수엘라 사태가 던진 질문…'규칙 기반 국제질서' 유효한가[한반도 GPS]"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밀라노 D-30]①20년 만에 이탈리아로…사상 첫 분산 개최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