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공식 선전포고 없었지만 사실상 우크라 군사적 침략""우크라는 나토에 파병 대신 무기 지원 요청…신속하게 제공해야"19일 북한 평양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갈라 콘서트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06.1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전쟁러시아쿠르스크파병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