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가입 이상으로 강력한 안전 보장 수단 없다는 뜻이었다"우크라 외교부 "우크라, 몇 주 내로 핵무장 가능" 보도 부인17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벨기에 브뤼셀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본부에서 마르크 뤼터 사무총장과 공동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4.10.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이나핵무장핵개발나토NPT관련 기사'美안보보장 진전'에 푸틴 반응 관건…"돈바스 문제도 안갯속"우크라, 법적 안전보장·러 미점령지 보전 맞제안…'레드라인' 방어美국방·국무, 양당 최고위층에 기밀브리핑…베네수 지상작전 주목"다음은 우크라"…'가자 휴전' 활짝 웃은 트럼프, 푸틴 노려본다"6~7개 전쟁 끝냈다"는 트럼프…뜯어보면 '불안한 중재' 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