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대리모 출산시 징역 2년·벌금 15억…성소수자 "괴물같은 법" 국제적 대리모 금지협약까지 추진하려 한다는 관측도 나와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지난 6월 1일 (현지시간) 로마에서 열린 유럽 의회 선거운동 폐막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극우 성향의 멜로니 총리는 1일 (현지시간) 프랑스 총선 1차 투표 결과 발표 후 극우 정당이 승리하자 극우 세력을 '악마화'하는 시도가 힘을 잃고 있다고 평했다. 2024.06.01/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