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방북 중인 러시아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 군사대표단과 함께 '무장장비전시회장'을 찾았다. 김 총비서는 쇼이구 장관에게 "최근 조선인민군이 장비하고 있는 무기전투기술기재들에 대해 소개하고 세계적인 무장장비 발전 추세와 발전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라고 신문은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존 커비 백악관 NSC 전략소통조정관이 20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언론 브리핑을 갖고 북한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돕는 러시아 민간 용병회사인 '와그너 그룹'에 무기를 전달하는 정황을 포착한 위성 사진을 전격 공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