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6일부터 인접 9개국 중 5개국 추가…총 3700㎞ 지난달 졸링켄 이민자 흉기 난동 이후 규제 강화 시사독일 경찰이 오스트리아와 국경을 맞댄 키르히도르프 암 인 지역의 고속도로 임시 검문소에서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2018.07.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독일이민국경극우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美법무, FBI에 "안티파 등 '극단주의 단체' 수사 우선하라" 지시포용 말하던 유럽, 10년새 확 변했다…난민 '환영→차단' 우향우폴란드, 獨에 국경통제 맞대응…흉악범죄에 반이민 정서 고조"트럼프 싫어 미국 안간다"…여행객 급감에 유럽 항공사들 울상'G6 대 美' 갈라진 G7…트럼프 반대에 분야별 성명만 채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