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영토 포기안' 두고 우크라 내분…전쟁 장기화탓 힘얻는 현실론

AFP 22일 우크라 주민 심층 인터뷰…격전지 도네츠크선 '전쟁보다 평화'
한발 뺀 젤렌스키 "국민이 원한다면"…'억지력 확보'가 근본이란 지적도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구조대원들이 9일(현지시간) 동부 도네츠크주 코스티안티니우카의 슈퍼마켓에 가해진 러시아군의 포격에 숨진 희생자를 이송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내무장관은 이날 슈퍼마켓을 노린 포격으로 최소 10명이 숨지고 3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4.08.09 ⓒ AFP=뉴스1 ⓒ News1 강민경기자
우크라이나 구조대원들이 9일(현지시간) 동부 도네츠크주 코스티안티니우카의 슈퍼마켓에 가해진 러시아군의 포격에 숨진 희생자를 이송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내무장관은 이날 슈퍼마켓을 노린 포격으로 최소 10명이 숨지고 3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4.08.09 ⓒ AFP=뉴스1 ⓒ News1 강민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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