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업체 볼로콥터, 열심히 로비했으나 유인 시험비행 못하게독일 기업 볼로콥터가 만든 드론 택시. 업체 측은 이 택시의 유인 시험 비행을 파리올림픽 기간에 실시하려 했으나 엔진 인증을 통과하지 못해 계획이 무산됐다고 AFP통신이 8일 보도했다. 2024.8.8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드론택시드론유인비행파리올림픽관련 기사"김포공항~잠실 12분"…하늘 나는 '드론 택시' 미래교통 '판' 바꾼다[미래on]용산 대통령실 이전에 서울 '드론택시' 실증사업 위축국내기술 1인용 '드론택시' 첫선…공항~도심 하늘길 열린다[정은지의 차이나路] 천재소년이 세운 이항…가짜계약 논란 소용돌이中 이항 드론 3억에 구입한 서울시 "문제 없다…기술 결함 발견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