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쿠르스크 지역에 비상사태 선포군 분석가들 "러군 병력 충분해…수적 열세인 우크라 더 위험해 질 수도"6일(현지시간)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 수드자 마을의 한 주택이 우크라이나군의 공격에 파손됐다. 2024.08.0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전쟁러시아쿠르스크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러, '북한군 영웅담' 선전영화 제작…북러 밀착 '서사화'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푸틴 축출" 우크라 편서 싸우던 러 무장 단체 지도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