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에도 훈련 실시…"보안 높이기 위해 숲에 분산"ICBM 발사 가능한 핵 투발 수단…최대 사거리 1만1000㎞러시아가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9주년을 맞은 가운데 이날 러시아군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야르스(Yars)'가 모스크바에서 열린 열병식에 등장했다. 2024.05.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핵미사일발사대억지력우크라이나전쟁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러, 최신 극초음속 오레슈니크 미사일 벨라루스 배치 영상 공개北, 노동당 80주년 열병식서 새 ICBM 화성-20형 최초 공개北, 핵·재래식 신형 무기 동시 공개…"국방 현대화 전략 새 국면 진입"北, 극초음속 '화성-11마' 첫 공개…'전 구간 타격 체계' 구축 과시'12일 전쟁' 각국 손익계산서는…트럼프 군사개입 '도박' 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