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핵시설 타격 '힘을 통한 평화' 각인…휴전 중재까지 성공이스라엘, 美 설득해 공격 '성과'…'무기력 패퇴' 이란 굴욕아야톨라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왼쪽부터) <자료사진>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상황실(일명 워룸)에서 미군의 이란 핵시설 공습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2025.6.22ⓒ AFP=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17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25.06.17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관련 기사트럼프·푸틴 알래스카 정상회담 꼭 1년…실종된 '종전' 노력가덕도신공항 공사비 5000억 급등…국조실 나서 '현실화' 해법 찾는다트럼프, '항공모함 링컨함' 장기 파병 우려 일축…"파병 길지 않았다"이란, 파키스탄에 협력 확대 손짓…'메카 방위협정' 의식했나네타냐후 "영국은 이슬람 공화국"…친팔 정책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