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상황실(일명 워룸)에서 미군의 이란 핵시설 공습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2025.6.22ⓒ AFP=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17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25.06.17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관련 기사마두로 축출 최대 수혜국은 '중질유 확보' 美…최대 피해국은?시위 확산·트럼프 위협에…이란 "위협 징후 있으면 먼저 행동"이란 시위 열흘째 사망 35명으로 늘어…1200명 이상 구금네타냐후 "이란 미사일·핵 재건 불용…공격시 처절한 대가" 경고베네수엘라 공습에도 가상자산은 오히려 '화색'…"1월 중순이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