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美 운영 축소하고 직원 해고 예정"美 "카스퍼스키, 국내 정보 수집해 러로 보내"러시아 보안업체 카스퍼스키의 로고.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카스퍼스키미국백신프로그램권영미 기자 이란·오만, 호르무즈 임시항로 기본틀 합의…"즉각 개방 아냐"(종합)"태양이 빛을 잃었다" 美, 돌리 파튼 애도 물결…일주일 조기 게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