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美 운영 축소하고 직원 해고 예정"美 "카스퍼스키, 국내 정보 수집해 러로 보내"러시아 보안업체 카스퍼스키의 로고.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카스퍼스키미국백신프로그램권영미 기자 베트남, 부동산 재벌 몰수 에르메스백 2점 7억6000만원 낙찰싱가포르 해역서 나포 이란 선원 20명, 파키스탄 중재로 송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