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비공식 우크라 주둔, 사상자 수 임계치 넘어"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이 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을 맞아 6일(현지시간) 프랑스 오마하 해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하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반갑게 맞아주고 있다. 2024.06.06/뉴스1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우크라이나프랑스우크라파병기밀문서해제조소영 기자 정청래 "李대통령 지킬 사람은 나"…이해찬·부모 묘소 찾아(종합2보)조승래 "제발 당헌·당규 정한 대로 치르자"…與 전대 갈등에 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