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트럼프 2기' 대비 우크라 장기 지원책 마련일부는 '친트럼프' 메시지…바이든 비판하기도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9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도랄에 있는 트럼프 골프 클럽에서 열린 선거 집회서 유세를 하고 있다. 2024.07.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나토 창설 75주년 기념 행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회원국들의 깃발을 배경으로 연설을 하고 있다.2024.07.0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강 기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9일 (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나토 75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앞서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재단과 연구소을 찾아 연설을 하고 있다. 2024.07.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에스토니아에서 휘날리고 있는 나토 깃발. 2023.04.3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나토트럼프나토정상회의도널드트럼프바이든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관련 기사"우크라 문제로 트럼프 눈치"…유럽, 그린란드 대응 '어정쩡'美국무 "내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논의…군사옵션 배제 안해"(종합)EU상임의장 "그린란드는 주민의 것…美 국제법 위반 용납 못해"새해 우크라이나 평화협상 재가동…美·유럽 1월 초 연쇄 회의미·우크라·유럽 화상회의서 안보보장·전후재건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