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하게 규율 준수…심장을 뛰게 하지는 않지만 총리에 적합"당과 유권자 사이에 충성파 부족…소통 스킬도 약해키어 스타머 영국 노동당 대표가 5일 (현지시간) 런던에서 14년만에 승리한 조기 총선의 개표 결과를 보며 기뻐하고 있다. 2024.07.0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총선노동당스타머총리딥포커스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英보수당 거물, 당원자격 박탈 수시간만에 '반이민' 우파당 합류앨버니지 호주총리, 16세 연하와 재혼…재임 중 결혼 첫 濠정상英, 공약 뒤집고 북해 유전 석유·가스 생산 허용…횡재세는 유지"역사상 가장 인기없는 총리" 英스타머 조기 교체설 솔솔'극우 확산 가늠자' 네덜란드 총선…민심은 중도 택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