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윔블던에 설치된 또다른 광고물로 예술가 Anarcha Art가 제작한 것이다. (브랜달리즘 제공) 2024.07.02/관련 키워드영국윔블던테니스브랜달리즘가자지구이스라엘관련 기사'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남자 테니스 '최고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 10일 국내서 격돌2013년 머리 윔블던 우승 라켓, 경매서 1억원에 낙찰'2021년 US오픈 우승자' 라두카누, 코리아오픈 테니스 16강 진출윔블던·US오픈 준우승 아니시모바, 부상으로 코리아오픈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