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윔블던 챔피언' 크레이치코바와 8강행 다툼에마 라두카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라두카누테니스코리아오픈이상철 기자 LG, 한화 완파하고 3위 탈환…두산 곽빈은 롯데 6연승 저지(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