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당 바르델라 프랑스 국민연합(RN) 대표.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조기총선마크롱국민연합이창규 기자 굶주린 이란 민심, 주말에도 격렬 시위…현재까지 65명 사망(종합)中국영기업, 日기업과 희토류 신규 계약 중단…중·일 무역갈등 악화관련 기사'불법 자금 혐의' 사르코지 전 佛대통령, 수감 20일만에 석방마크롱 '간판' 연금개혁 멈추나…佛 총리 "예산안 합의 가능성"佛바이루 총리 불신임안 통과 확실시…2024년 이후 4번째 교체트럼프 폭주에 '대서양 동맹' 와해…유럽 "이 정도면 적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