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말 브리지트 여사가 성별 숨긴 친오빠라는 헛소문 퍼뜨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18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관이 안치된 런던 웨스트민스터 홀을 찾아 조의를 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마크롱프랑스브리지트트랜스젠더관련 기사[뉴스1 PICK] 가위 없이 피운 꽃…파리에서 한지의 '쓸모'를 다시 묻다경북 한지, 파리서 선보인다…10~27일 '한지마니아' 특별전"마크롱과 '꼬뺑' 된 것 같다"…李대통령,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 받아김혜경·마크롱 여사, 파리 한지특별전 관람…가수 화사 '사인 앨범' 선물李대통령, 마크롱과 오늘 정상회담…'호르무즈 파병' 논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