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자로 구성된 부대에 배속해 최전방 배치…현재까지 2750여명 석방1차 모집에 4000여명 이상 지원 예상…강한 동기 부여우크라이나 군인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전쟁수감자러시아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푸틴, 유럽 고문방지협약 탈퇴 법안 서명…"러시아 차별받아"트럼프, 푸틴 대면 앞두고 '푸틴 절친' 벨라루스 정상과 통화튀르키예 "트럼프 ·푸틴· 젤렌스키 3자 정상회담 열자"에르도안 "우·러 평화 위해 모든 역량 동원"…튀르키예 역할 기대감"눈·뇌 적출 당했다"…러 잠입 우크라 女기자, 삭발 당한 주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