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지원하는 독일·프랑스서 극우 득세…"무기 시스템 중단할 수도""전쟁 중인 한쪽만 악마화 하는 것은 해결을 어렵게 할 뿐"우크라이나군 43 독립기계화 여단의 155㎜ 2C22 자주포가 21일(현지시간) 하리키우 모처에서 러시아군 점령지를 향해 불을 뿜고 있다. 보흐다나 자주포는 우크라이나가 개발한 차륜형 자주포이다. 2024.04.22 ⓒ AFP=뉴스1 ⓒ News1 김성식기자관련 키워드유럽의회 선거극우우크라이나 전쟁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헝가리 총리 "러에 경제 사절단 파견…우크라 종전 대비해야"EU, 러시아 '하이브리드 공격' 대응…언론자유·선거 보호대책 마련佛바이루 총리 불신임안 통과 확실시…2024년 이후 4번째 교체독일 메르츠 신임 총리, 트럼프와 첫 전화…"무역문제 신속 해결"독일 극우정당 돌풍 현실로…유럽 우경화 전선 '화력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