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과 월 2000달러 급여 제공…러시아 내 여성 수감자 총 3만 명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여했던 러시아 병사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여성 수감자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눈·뇌 적출 당했다"…러 잠입 우크라 女기자, 삭발 당한 주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