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내 딸 맞다" 시인 없이 사생활 비밀에 부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둘째 딸인 카타리나 티호노바가 6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국제경제포럼(SPIEF)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4.6.6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푸틴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트럼프, 우크라 종전 막히자 그린란드 때리기" 前 나토 총장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푸틴, 이란·이스라엘 정상과 연쇄 통화…"긴장 완화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