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생환…"나치 수용소 연상된다" 비판우크라 "러, 제네바 협약 위반…전쟁범죄 저질러"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서 2년 만에 송환된 전쟁 포로의 모습을 공개했다. 뼈만 남아 앙상한 모습으로, "나치 강제수용소를 연상시킨다"는 비판이 나왔다. 2024.06.05/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고문 엑스 갈무리)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우크라전쟁포로우크라침공나치나치수용소관련 기사"결국 종이호랑이였네"…미군 휩쓸고 간 베네수서 나온 '러시아 무용론'지난해 우크라 민간인 2500명 사망…전쟁 첫해 이후 가장 많아세계은행, 올해 세계성장률 2.6% 전망…관세 효과 본격화칠레에서 영국까지 오직 두 발로…27년 걸린 '5만8000km' 대장정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