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단하고 이·팔 공존해야"…EU 내 승인국 3분의1로 늘어3만5천 사망·라파 지상전 목전…이 지지 균열에 美 우려 표명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팔레스타인기와 아일랜드 국기가 나란히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4.03.29/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 공격으로 폐허가 된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의 건물 잔해사이로 팔레스타인 피난민들의 널빤지 판잣집들이 들어서 있다. 2024.05.16 ⓒ AFP=뉴스1 ⓒ News1 김성식기자관련 키워드팔레스타인이스라엘미국유럽EU국가 승인딥포커스김성식 기자 고유가·5부제에 '매력 만점'…기아 스테디셀러 전기차 'EV6'[시승기]호르무즈 봉쇄에 중동 해운운임 4000달러 돌파 '사상 최고'…7주째↑관련 기사李대통령 "반인권적·반국제법적 행동 되돌아보라" 이스라엘 공개 비판정부, 중동평화 정부대표에 이경철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 임명李 공유한 '시신투척' 이스라엘군…"용납못할 행위" 결론(종합)李대통령 "국제인도법·인권은 최후의 보루"…전쟁범죄 영상 게재(종합)"이게 사실이냐"…李 공유한 전시살해 영상, 2년 전 이스라엘군 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