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문학·아프리카인 디아스포라·인류학 과정 줄줄이 없어져해외 유학생 정착 줄이려는 정부 이민 정책, 대학 재정 부담↑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에서 영국 작가 버나딘 에바리스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2.13/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인문학위기인종차별유럽중심주의버나딘에바리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