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환경오염과 주택값 상승 등 지적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의 플라야 델 잉글레스에 위치한 해변에서 여행객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0.12.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카나리아제도스페인오버투어리즘관련 기사"더이상 낙원 아냐"…스페인 카나리아제도 '과잉관광' 반대 시위"관광객 꺼져" 식당서 물벼락…'관광 반대' 시위에 물총 꺼낸 바르셀로나"관광 멈춰"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오버투어리즘 반대 시위